HS 코드가 바뀌었다며 추징금 5천만 원?
물건은 다 팔았고, 이익도 확정됐습니다. 그런데 3년이 지난 어느 날 세관에서 공문이 왔습니다. “HS 코드가 잘못됐으니 5,200만 원을 내라”는 내용이었습니다.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로 싸워야 했습니다. 그리고 이겼습니다. 1. 3년 전 수입 건에 날아온 경정 고지서 사건은 특수 영상 분석 장비용 센서 모듈 수입 건에서 시작됐습니다. 저희는 수입 당시 관세율 0%인 전기기기 부품, 즉 HS 제85류로 … 더 읽기